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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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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학과 학생회 소개

꽃 피는 봄을 그리다,

제26대 매산사학 학생회입니다. 

매산 김양선 선생님은 독립, 즉 꽃을 그리우는 미래를, 모든 조선인들이 자신의 나라를 느낄 수 있는 미래를 염원하셨을 겁니다. 모든 이들의 희생과 노력이 담긴 독립된 대한민국의 중심에서 숭실대 사학인이 꿈꾸는 아름다운 미래를 학생회는 함께 그려 나가겠습니다.

학생회 행사 소개

개강총회

개강총회는 새로운 학기를 맞이하여 신입생들과 재학생의 화합의 장입니다. 동기들과는 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지며 추억의 장이 되기도 합니다. 개강총회에서는 학과장님의 말씀으로 시작하여 사학과 운영에 힘써주는 임원들의 인사, 회계 예산안 인준, 소모임 공연 등으로 진행됩니다. 이후 뒤풀이를 통해 회포를 풀며 동기들과 선후배 사이가 더욱 돈독해지는 시간입니다.

춘계 답사

춘계답사는 1학기 개강과 봄을 맞이하여 떠나는 정기학술답사로, 학부생, 조교님, 교수님 대부분이 참여하기 때문에 사학과 행사 중의 꽃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학술적인 목적으로 전국 곳곳에 분포하고 있는 유적과 유물을 둘러보면서 현장의 생생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정기학술답사 4회를 다녀오는 것이 졸업 필수요건이기 때문에 학부생이라면 꼭 참여해야 하는 행사이며 동기뿐만 아니라 선후배의 돈독한 관계 형성을 위해서도 꼭 필요한 활동입니다. 가을에 진행되는 추계 답사와 달리 춘계 답사는 3박 4일 일정으로 진행이 되고 학술적 면모와 즐거움 모두 고려하여 일정을 구성합니다.

4·19 추모제 (김창섭 열사)

4.19 혁명 당시 시위를 하다 목숨을 잃은 숭실대학교 동문인 김창섭 열사에 대한 추모가 이루어지는 날입니다. 4.19 당시 학생운동 중 경찰의 무차별 총탄에 현장에서 절명한 김창섭 열사를 기리는 마음으로 학우들이 모여 당시의 상황을 낭독하고 국화로 이를 추모하는 날입니다.

추계 답사

사학과의 봄, 가을 2번의 답사 중 2번째로 가게 되는 답사를 추계답사라고 하며, 추계답사는 춘계답사를 이은 2박 3일간의 여정으로 진행됩니다. 학교에서 배우는 역사들에 국한되지 않고, 강의실에서는 간접적으로만 접할 수 있었던 역사의 생동감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활동입니다. 특히 추계답사의 경우 춘계답사기간보다 하루가 짧기 때문에, 춘계답사보다 하루에 볼 수 있는 문화재와 발굴지가 많아, 답사기간을 더욱 알차게 보낼 수 있습니다.

소연제

소연제는 소모임연합에서 진행하는 행사로, 1년 동안 활동의 결과물을 발표하는 시간입니다. 타물은 민복을 입고 우리 전통 가락을 연주하며, 소리여울은 연주자들이 하나되어 밴드 공연을 합니다. 씨알은 전반적인 소연제 진행을 맡으며, 진행을 포함하여 관람객들에게 이벤트도 진행합니다.

학술제

학술제는 학회연합에서 진행하는 행사로, 각 학회에서 정한 주제를 보다 심도 깊이 탐구하여 발표합니다. 각 학회원들이 정한 한 가지의 주제로 진행되기 때문에 더욱 풍부한 자료조사와 의견교류가 가능합니다. 발표 후에는 질문시간을 가지며 역사적 지식을 보완, 보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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