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학교 사학과는 소리여울, 씨알, 화랑 세 가지 소모임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각 소모임에서 학생들은 함께 특별한 경험을 나누고, 친밀감을 형성할 수 있습니다.
소리여울[밴드 소모임]
소리여울은 사학과의 밴드 소모임으로, 인문대학 연합밴드인 ‘HUB’에 소속되어 있습니다. 소리여울에서는 매년 ‘김창섭 열사 추모제’, ‘HUB 콘서트’, ‘사학과 소모임 연합제’에 참여하고 주관하며, 각 세션을 담당하여 합주를 진행합니다.
정기적으로 진행되는 합주에서는 ‘멘토-멘티 활동’을 통해 악기 다루는 것이 처음이거나 미숙한 학생들도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연습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또한, 각 세션별로 반복적인 피드백 과정을 거쳐 부원들이 함께 성장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소리여울 부원들은 합주를 통해 악기 연주 능력과 곡의 완성도가 향상되는 것을 느끼며 보람과 만족감을 얻고 활동을 즐겁게 이어갑니다. 음악을 좋아한다면, 끼를 발산하고 싶다면, 악기를 배우고 싶다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습니다. 소리여울에서 음악으로 하나가 되어보세요.

씨알[글쓰기 소모임]
1992년부터 이어져 온 씨알은 글쓰기 소모임으로, 해마다 ‘씨알지’를 발행하는 것이 주요 활동입니다. 씨알지는 학술적인 글부터 일기, 학생들의 일상이 담긴 블로그, 동기에게 쓰는 편지글 등 매우 폭넓은 주제와 형식의 글을 다루고 있어 씨알 구성원 모두의 글을 담아냅니다.
또한, 밴드 소모임인 소리여울과 함께하는 ‘소모임 연합제’에서는 학우들이 작성한 글을 바탕으로 ‘보이는 라디오’를 진행하는 등 모든 학우가 함께 보고 듣고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선보입니다.
이 외에도 ‘백일장 글쓰기 대회’, ‘자유주제 토론’, ‘친목 모임’ 등을 통해 다양한 경험과 친분을 쌓을 수 있습니다. 글쓰기를 좋아하거나, 선후배 및 동기들과 친하게 지내고 싶은 학생들에게 씨알을 추천합니다.
화랑[종합스포츠 소모임]
2024년 신설되어 2026년 사학과 공식 소모임을 자리 잡은 화랑은 사학과 종합스포츠 소모임입니다. 화랑에서는 축구, 야구, 배드민턴, 탁구, 볼링, 수영, 스키 등 매우 다양한 스포츠 종목을 다루고 있으며, 부원들과 함께 스포츠 경기를 관람하며 친목을 다집니다.
화랑은 폭넓은 경험과 활동적인 움직임을 통해 사학과 학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다양한 스포츠 종목을 선후배 및 동기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소모임입니다.
운동을 잘하지 않아도, 스포츠에 대해 잘 모르는 학생들도 누구나 화랑에 들어와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운동을 좋아하거나, 역동적인 소모임 활동을 찾고 있는 학생들이 있다면 꼭 화랑에 들어오세요!
소리여울, 씨알, 화랑 부원들이 모두 함께하는 소모임연합 활동에서는 소모임연합 MT, 한강 피크닉, 영화 관람 등 더욱 다양하고 즐거운 활동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사학과 소모임연합과 함께해요!